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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100121
한자 公山瀑布
이칭/별칭 치산 폭포,팔공 폭포
분야 지리/자연 지리
유형 지명/자연 지명
지역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황상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80년 - 대구시가 경상북도와 분리될 때 팔공산이 도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공산 폭포로 표기 통일
해당 지역 소재지 공산 폭포 -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 지도보기
성격 폭포

[정의]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 치산 계곡의 중턱에 위치한 폭포.

[명칭 유래]

공산 폭포(公山瀑布)는 1980년 대구시가 경상북도와 분리될 때 팔공산(八公山)이 도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공산 폭포로 표기가 통일되었다. 그러나 폭포 인근 지역인 대구에서는 팔공산에 있다 하여 팔공 폭포라 부르며, 영천에서는 신녕면 치산리 치산 계곡의 지명을 붙여 치산 폭포라 부르고 있다.

[자연 환경]

공산 폭포는 약 6㎞에 걸쳐 있는 치산 계곡의 중턱에 위치하는데, 영천시 신녕면과 대구광역시 동구, 그리고 군위군 부계면에 걸쳐 있는 팔공산[1,193m]은 주요 산지가 동서로 길게 이어져 분수계를 이루고, 주봉인 비로봉과 신령재에서 발원한 물길이 북쪽 사면을 따라 흘러내리면서 하나로 모여 치산 계곡을 형성한다.

공산 폭포팔공산 북쪽 자락에 형성된 폭포로, 팔공산에 산재하는 폭포 가운데 가장 낙차가 크고 낙수가 풍부한 3단 폭포이다. 폭포 주변에는 다양한 형상의 기암괴석과 울창한 숲이 분포하고 있으므로 경관이 수려하다.

[현황]

공산 폭포에서 약 1.6㎞ 하류부에는 647년(신라 선덕여왕 14) 원효대사(元曉大師)자장율사(慈藏律師)가 창건한 천년 고찰 수도사(修道寺)가 있다. 창건 당시에는 금당사(金堂寺)라 불렸다가 큰 화재로 소실되어 다시 세워진 뒤 수도사라 명명됐다. 또한 공산 폭포에서 약 2㎞ 상류부에는 고려 문종환암(幻庵) 혼수대사(混修大師)가 창건한 진불암(眞佛庵)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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