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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100201
한자 堂谷里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영천시 화산면 장수로[당곡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최재우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 3월 1일연표보기 - 영천군 화산면 당곡동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88년 5월 3일 - 영천군 화산면 당곡동에서 영천군 화산면 당곡리로 개편
변천 시기/일시 1995년 1월 1일 - 영천군 화산면 당곡리에서 영천시 화산면 당곡리로 개편
행정구역 당곡리 - 경상북도 영천시 화산면 당곡리 지도보기
성격 법정리
면적 2.82㎢
가구수 64가구
인구[남, 여] 124명[남 60명, 여 64명]

[정의]

경상북도 영천시 화산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당곡리(堂谷里)는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당외동(堂外洞)과 곡산동(谷山洞)을 병합하여 당곡리라 하였다.

[형성 및 변천]

당곡리는 당곡·갱빈마·당외·옴조골·저건너마를 합하여 형성된 마을로, 500여 년 전부터 사람이 정착하여 농사를 짓고 살아 왔다.

당곡리는 조선 시대에는 신녕현 질림면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신녕현영천군에 속하게 되고, 당외리와 곡산리를 병합하여 새로 화산면에 편입되었다. 당곡리가 속한 화산면은 조선 시대 신녕군의 아촌면(牙村面)과 대량면(代良面), 영천군의 지림면(淽林面) 등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이 세 개 면과 북습면(北習面) 및 명산면(鳴山面) 일부를 합하여 신녕의 옛 이름을 따서 화산면(花山面)으로 발족되었다.

당곡리는 1914년 3월 1일 영천군 화산면에 편입되었고, 1995년 1월 1일 영천시·영천군이 통합해 영천시 화산면에 속하게 되었다.

[자연 환경]

당곡리는 동고서저형의 지형을 이루고 있는데, 동쪽에는 화산(華山)에서 남으로 뻗은 산맥이 점점 낮아져서 작은 연봉을 이루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들판을 이루고 있다. 서쪽의 들판은 현재 공장 부지로 사용되고 있다.

당곡리는 산록의 완사면에 입지하고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형태이며, 당곡리 중앙을 흘러 내려가는 소하천은 남쪽 석촌리에서 신녕천에 합류한다.

[현황]

당곡리의 동쪽은 가상리, 남쪽은 암기리, 서쪽은 유성리, 그리고 북쪽은 화산리와 접하고 있다. 자연 마을로는 곡산·당곡·당외·갱빈마·저거너마·옴조골 등이 있다. 당곡리의 면적은 2.82㎢이며, 인구는 2012년 7월 말 현재 64가구, 124명으로, 남자가 60명, 여자가 64명이다. 마을 동쪽 뒷산으로는 2011년 말에 완공된 신녕~영천 간 국도 28호선이 확장되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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