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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100478
분야 지리/동식물
유형 동물/동물
지역 경상북도 영천시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윤순옥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91년 12월 20일연표보기 - 덕정리 느티나무 보호수 11-20-9-15호로 지정
지역 출현 장소 비둘기 - 경상북도 영천시
성격 조류
학명 Columba rupestris
생물학적 분류 동물계〉척삭동물문 〉 조강 〉 비둘기목 〉 비둘기과
서식지 하천변|농경지|도심|굴속
몸길이 33㎝
날개길이 204~225㎜
꼬리길이 113~123㎜
몸무게 240~300g
새끼(알) 낳는 시기 수시

[정의]

비둘기과에 속하는 새의 총칭으로 영천시의 시조(市鳥).

[개설]

비둘기과 조류는 지구상에 약 300여 종이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집비둘기의 조상인 낭[양]비둘기·흑비둘기·염주비둘기 및 멧비둘기 등 4종의 텃새가 살고 있다.

비둘기가 국내에 도입된 시기는 알려져 있지 않았지만, 도심에서 빈번히 관찰되며 서식지가 교외에서 농경지로 넓어지며 농작물에 해를 입히고 있다. 그 외에도 건축물 부식 및 전염병 전파 등의 문제로 유해조수로 지정되어 있다.

[형태]

머리는 짙은 회색, 허리는 흰색, 날개 부분은 회색, 눈과 다리는 붉은색이다. 크기는 33㎝이며, 날개 길이는 204~225㎜, 꼬리 길이는 113~123㎜, 몸무게는 240~300g이다. 암컷과 수컷이 같은 빛깔이다.

[생태 및 사육법]

비둘기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텃새로 연중 한 곳에 머무르며 이동이 거의 없어 평지에서 산지에 이르는 산림과 농촌·도시 할 것 없이 흔히 볼 수 있다. ‘구굿-구-, 구굿-구-’ 라고 하며 소리내어 울기에 한자로는 구(鳩)라고 한다.

1년에 2회 정도 번식하며, 한 배에 2란을 낳아 15~16일간 육추(育雛)하여 둥우리를 떠난다. 구애 행동으로 날개를 들어 올리고 활공하는 모습이 맹금류의 나는 모습과 비슷하다. 번식은 이른 봄부터 시작하며 연 2회 이상이다. 새끼는 어미새가 콩 및 기타 식물질을 비둘기젖 형태로 토해 내어 키운다.

[현황]

흰색 깃털에 초록색 금속광택이 가미되어 번영을 상징하며, 온순한 성질은 시민의 평화와 협동을 상징한다고 하여 시조(市鳥)로 지정되었다. 하지만 시조의 선정 배경과 시기가 모호하고, 환경부가 유해조수로 지정되면서 영천 상징물에 대한 교체 주장이 계속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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