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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영천문화대전 > 영천향토문화백과 > 삶의 이야기(구비 전승·언어·문학) > 문학 > 문학 작품, 문예지

  • 문예지

  • 『글밭문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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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시의 ‘글밭 문학회’에서 2006년 12월에 발간한 문학 동인지. 영천문인협회에서 활동하던 문인 고원구·김대환·김정희·김하림·성상길·안재진·이원석·장정희·전성남·정만진·최은하·한혜련·현명석 등이 2005년 동인을 결성하고 동인지 『글밭문학』을 발간했다. 『글밭문학』 창간호는 170페이지 신국판이다. 표지그림은 드리핑 회원인 청년작가 이선진 씨의 작품이다. 『글밭문학』...

  • 『문학영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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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영천시에 있는 한국문인협회 영천지부의 기관지. 2003년 5월 시인인 김대환이 수필가인 안재진을 찾아가 문인협회 창립을 함께 할 것을 결의한 뒤 지역신문에 회원 모집 광고를 내어 2003년 6월 4일 발기인 총회를 갖고 한국문인협회 영천지부를 출범하였다. 2003년 6월 16일 한국문인협회의 인준을 받았고, 그해 12월 『문학영천』 창간호를 발행하였다. 이듬해인 2004년...

  • 『영천문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영천문학회에서 발행한 영천 지역 최초의 문학지. 『영천문학』은 1993년 창간하여 1995년 4집까지 발행되고 중단되었다. 시·소설·수필·평론·동시 등 회원 작품을 실었다. 고재만·이중기 시인이 경상북도 영천 지역에서 활동하던 문인들을 회원으로 모집하여 영천문학회를 결성했다. 이후 영천문학회에서는 당시 교사이던 고재만을 회장으로 하여 1992년 10월 31일 시인 신경림, 소설가...

  • 고전 문학

  • 「누항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영천 북안 출신인 조선 시대의 문인이며 시가 작가인 노계(蘆溪) 박인로(朴仁老)의 가사 작품. 박인로[1561~1642]는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도천리 출생이며, 「조홍시가(早紅柹歌)」·「五倫歌(오륜가)」·「입암가(立巖歌)」 등 70여 편의 시조를 남긴 걸출한 시조작가였다. 「누항사」는 1690년 한음 이덕형의 증손 이윤문이 영천군수로 재직할 때 영천에서 간행한 『영양...

  • 「단심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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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말기 영천 출신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가 지은 시조.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을 개국하려는 야심을 가지고 있던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이 고려 왕조의 마지막 충신 정몽주의 속마음을 떠보고 회유하기 위하여 술자리에서 「하여가(何如歌)」를 부르자, 그에 대한 답변으로 즉석에서 지어 불렀다는 노래다. 정몽주가 이방원의 심복인 조영규에게 선죽교에서 피살을 당하게 되었던 것도 바로 이...

  • 「백로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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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 출신 포은 정몽주의 어머니 이씨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시조. 「백로가(白鷺歌)」는 과거 여러 문헌의 기록에 포은 정몽주의 어머니 이씨가 아들을 훈계하기 위하여 지은 작품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작가 미상으로 기록된 곳도 있고, 연산군 때 사람인 김정구(金鼎九)가 작자라는 주장도 있어 작가에 대한 의문이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고 있다. 「백로가」는 『청구영언』·『해동가요...

  • 「성고구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의 학자이자 문인인 병와(甁窩) 이형상(李衡祥)이 영천시를 관통하는 금호강 일대의 구곡원림(九谷園林)을 노래한 한시. 성고구곡을 조성한 이형상[1653~1733]은 1700년 경주부윤을 사직한 후 금호강 가에 호연정(浩然亭)을 짓고 영천에서 은거생활을 시작하였다. 그 이후에도 벼슬살이를 전혀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오랜 세월을 영천에 살면서 학문 연구에 전심하여 경학...

  • 「조홍시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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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시대 영천 출신 노계(蘆溪) 박인로(朴仁老)가 지은 시조. 「조홍시가(早紅詩歌)」는 일반적으로 『노계선생문집』의 기록을 보고 1601년 한음 이덕형이 노계에게 조홍감을 보내오자, 노계가 이 조홍감을 보고 느낀 감회를 4수의 평시조 형식에다 담은 작품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자료의 발견에 의하면, 4수 가운데 첫 번째 작품은 1600년 경 여헌 장현광으로부터 조홍감을...

  • 「횡계구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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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 출신의 학자이자 문인인 정만양(鄭萬陽)과 정규양(鄭葵陽)이 화북면 횡계리 일대의 구곡원림(九谷園林)을 노래한 한시. 횡계에 구곡원림을 조성한 정만양[1664~1730]과 정규양[1667~1732] 형제는 당시 영남 사림을 대표하는 성리학자로서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자연 속에 묻혀 살면서 성리학 연구와 후학 양성에 전념하였다. 영천시 대전리에 살고 있었던 이들은 중년 이후...

  • 『정효자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이광정이 영천 지역의 효자를 소재로 하여 신분 갈등을 서사적 구조로 구성한 전(傳). 「정효자전(鄭孝子傳)」은 이광정(李光庭)이 1808년에 간행한 『눌은문집(訥隱文集)』 제20권에 수록되어 있는데 영천 지역의 효자 정도창(鄭道昌)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후에 고전 소설로 변하는 계기가 되는 작품이다. 「정효자전」은 영천에서 세거해온 포은 정몽주의 후손인 정도창 집안 노비...

  • 현대 문학

  • 『거대한 일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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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시 출신의 시인 백무산의 시집. 노동자 시인 백무산은 1955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나 1974년 공고를 마쳤다. 1973년부터 현대중공업·현대중전기 등 공장에서 조선·전기·금속노동자로 일했으나 1986년 작업장을 떠났다. 1983년부터 노동운동에 몸담으며 1984년에는 노동자의 정서를 탁월하게 형상화한 연작시 「지옥선」을 처음 발표했다. 1989년 초 창간된 『노...

  • 『고요한 둘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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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시 문외동에서 태어난 시조시인 김미정의 시조집. 김미정은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하여 왕성한 창작 활동을 벌이고 있는 시조시인이며, 2011년 제5회 이영도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2011년에 간행한 『고요한 둘레』는 그 동안에 발표한 작품 가운데 시적 성취도가 높은 것을 가려 모은 시조집이다. 『고요한 둘레』에는 모두 94편의 시조가 5부로...

  • 『광부의 하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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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에서 출생한 광부 성희직의 시집. 시인 성희직은 1957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나 1986년부터 약 5년간 삼탄에서 채탄광부로 일하였다. 1990년 평민당사에서 탄광노동자들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투쟁 중에 자신의 손가락 2개를 절단하여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던져주었다. 1991년 시집 『광부의 하늘』[황토]을 홍일선·이승철·김형수 시인의 추천으로 전격 펴내면서...

  • 『규방가사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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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영천 지역 여성들에 의해 읽혀졌던 규방가사(閨房歌辭)를 모은 책. 규방가사는 18세기 이후 주로 영남 지방의 양반집 부녀자들 사이에서 유행한 가사다. 한때 상당히 많이 읽혀졌지만 6·25 전쟁 이후에 급격하게 전개된 사회적 변동과 함께 지금은 거의 사라져버린 가사문학의 하위 갈래다. 여기서 소개하는 『규방가사집』은 영천시에서 안재진 등이 채록한 영천 지역의 규방가사들을 한권으...

  • 『길손의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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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출신인 시인·수필가·사진작가인 김창수의 시화집. 『길손의 노래』는 2011년 5월 25일 도서출판 천우에서 발행된 김창수의 시화집이다. 『길손의 노래』는 김창수의 시 83편과 함께 85편의 사진작품이 실렸다. 1947년생인 김창수는 대구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학부 교수와 미국 미주리대학교 화학과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월간 『한국수필』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했고 월간...

  • 『꺼레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영천 출신의 소설가 백신애의 대표 소설. 1933년 『신여성』 1~2월호에 「ㅅ거래이」로 발표했다가 10월에 「꺼래이」로 개작 발표한 백신애의 단편소설이다. 백신애는 1908년 5월 20일 영천군 창구동 68번지에서 출생했다. 1923년 경북사범학교 강습과에 입학하고 다음해 졸업 한 후 영천공립보통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1929년 단편소설 「나의 어머니」가 『조선일보』...

  • 『나 어디 있는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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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출신 수필가 김정식의 에세이집. 수필가 김정식은 1951년 경상북도 영천 북안면에서 출생했다. 1990년 『월간 에세이』 완료 추천으로 등단하였다. 김정식은 친자연적이고 서정적인 수필을 발표하고 있으며 『조선일보』의 「일사일언」을 비롯하여 『대구매일신문』, 『대구일보』 등 일간지에 예술행정 칼럼을 써 왔다. 작품집은 『나 어디 있는가』[1992], 『은빛 목걸이』[...

  • 『내안에 네가 살고 있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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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출신 시인 성상길의 시집. 1959년 영천시 북안면 상리에서 출생한 시인 성상길은 월간 『모던포엠』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내 안에 네가 살고 있다』·『기도와 기다림』·『개울가 그 너머』가 있다. 현재 창작과 의식 문학회·청하문학·서울시단·한일작가 교류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월간 『모던포엠』을 통해 문단에 나온 성상길은 창작과 의식,...

  • 『니가 보고접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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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출신 시인 조용호의 시집. 조용호의 아호는 청암(靑岩)이고, 1944년 12월 20일 경상북도 영천에서 출생하였다. 2007년 『해동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책마을 문예대학 및 문학플러스 문예대학 연구반을 수료하며 문학공부를 한 조용호는 2008년 『마음의 노래』를 출간하였다. 1년 뒤인 2009년 『마음의 향기』, 6개월 후인 2009년 7월에 『너를 체포한다』를...

  • 『다비 노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3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난 시인이자 동화작가인 하청호의 시집. 『다비 노을』은 2012년 3월 30일 초판이 발행되었다. 작가 하청호는 1943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나 1972년 『매일신문』 및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고, 1976년 『현대시학』 시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새소리 그림자는 연잎으로 뜨고』, 동시집 『잡초 뽑기』·『무릎 학교』 등이 있다....

  • 『달마저 비켜간 금호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영천 출신의 시인 허남준(許南俊)의 세 번째 시집. 시인 허남준은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육군 제2훈련소 군승을 시작으로 10여 년 간 전후방 군 불자들에게 부처님 정법을 전하였다. 결국 육군 소령으로 예편하여 대구 신일전문대학 불교부 지도법사, 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 산하 용연사 상임 지도법사로 불교의 실천적 삶을 보여 왔다....

  • 『딴 못』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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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출신 시인 정태일의 시집. 작가 정태일은 1942년 영천 임고에서 태어나 1961년 대구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65년 영남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현대시』로 등단해 시집 『옛집에 뜬 달』, 『달과 수은등』, 시선집 『어머니 밤 깊도록 구운몽 읽으시네』, 저서 『오천정씨 이야기』 등을 출간하고 현재 강동건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딴 못』은...

  • 『라벤더 향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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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출신 소설가 서하진의 단편소설. 『라벤더 향기』는 영천 출신의 작가인 서하진의 세번째 소설집으로 2000년 8월 문학동네에서 출간했다. 서하진은 1960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4년 『현대문학』 신인상에 단편 「그림자 외출」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책 읽어주는 남자』·『사랑하는 방식은 다...

  • 『마음 그리고 마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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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출신의 시인 고원구의 시집. 영천에서 오랫동안 우체국 공무원으로 일했던 고원구는 2004년 『열린문학』을 통해 문단에 입문했다. 영천문인협회를 비롯해 문단활동을 활발하게 하던 그는 등단한 다음해인 2005년 첫 시집 『내 삶의 눈물 가슴에 묻고』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표한다. 이어 2006년 『척박한 땅에 핀 민들레』를 내놓고, 일 년 후인 2007년 다시 『그늘진...

  • 『바람아 구름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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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출신의 시인 이희경의 시집. 1941년 5월 25일 영천에서 태어나 영천인들과 어깨를 부비며 평생을 살아온 시인 이희경은 젊은 시절 글탑이라는 문학동인회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친구인 수필가 안재진의 문학적 행보를 지켜보며 문학을 향한 사랑을 키웠으나 그 결실은 늘그막에 이루어졌다. 2007년 『현대문학』 수필 부문으로 등단하고 2년 후인 2009년 12월 1일...

  • 『별의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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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출신의 시인 안재진의 시집. 작가 안재진은 1942년 9월 10일 영천에서 태어나 영천문화원 부설인 전통문화연구소 소장과 도서실장을 지내면서 영천의 향토문화를 연구했다. 따라서 영천의 역사와 인물·유적·전설·특산품을 소개하는 『내고장 전통 가꾸기』와 『영천의 전통』의 필진으로 활동했으며, 『규방가사집』·『국역해소실기』·『국역경재실기』 등을 편저했다. 『경북매일신문』...

  • 『불꽃같이 굴러가는 낙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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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영천 출신의 시인 이상규의 시집. 『불꽃같이 굴러가는 낙엽』은 2009년 1월 10일 글누림에서 발행하였다. 시인 이상규는 1953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1978년 『현대시학』에서 시인 추천을 받았다. 시집으로는 『종이나발』·『대답없는 질문』·『거대한 집을 나서며』·『헬리콥터와 새』 등이 있다. 이상규는 1979년부터 1982년까지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방언조사연구원으로 재직...

  • 『소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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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영천시 화남면 출신의 조주환의 대표작을 모아 발간한 시조선집. 『소금』은 현대 조를 되돌아보고 배우고자 기획된 『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인선』 시리즈의 하나로 간행된 조주환 시조집이다. 1946년에 경상북도 영천시 화남면 삼창1리에서 출생한 조주환은 맥시조문학회 창립 회장이고 시조 창작과 시조 문단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시조인이다. 1977년 『시조문학』으로 등단하여...

  • 「수난이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영천시 금노동에서 출생한 소설가 하근찬의 단편소설. 하근찬은 1931년 경북 영천에서 출생하여 2007년 11월 25일 77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전주사범학교를 거쳐 수년간 초등학교 교원생활을 했다. 195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수난이대』가 당선되어 정식으로 문단에 데뷔했으며, 그 후 작품활동을 계속하여 1970년 『족제비』로 제7회 한국문학상을 수상했다....

  • 『슈크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영천 출신의 소설가 백신애의 산문집. 백신애는 1908년 5월 20일 경상북도 영천군 영천면 창구동 68번지에서 출생하였다. 집과 향교에서 한학을 공부하다 영천공립보통학교 4학년 과정을 졸업하고, 경북사범학교 강습과를 나와 2년 동안 교사 생활을 했다. 1926년 교사 시절, 북풍파인 ‘경성여자청년동맹’, ‘조선여성동우회’에 가입하여 비밀리에 여성운동을 한 것이 탄로나...

  • 『엄마, 전 괜찮아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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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에 영천문인협회 회원인 동화작가 류진교가 펴낸 창작동화 모음집. 류진교는 경상북도 안동에서 출생하여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84년 『아동문학 평론』으로 등단하였고 한국아동문학인협회·대구여성문인협회·새바람아동문학회·울산아동문학회를 거쳐 영천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화집으로 『보물접시』·『엄마, 전 괜찮아요』가 있고 꽁트집 『쓴맛 단맛』이 있다. 『엄마...

  • 『엄마의 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영천 출신의 시인 공영구의 첫 시집. 공영구는 1950년 영천에서 태어나, 대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구미시 도개중·고등학교 교사와 대구경신고등학교 교사 그리고 대구대학교 강사를 역임했다. 1996년 『우리문학』으로 추천 등단하고, 『심상』으로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민족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02년 문집 『방앗간 집 아이들』, 1998년 시집 『엄마의...

  • 『오래된 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영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 이중기의 다섯 번째 시집. 시인 이중기는 1957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났다. 1992년 시집 『식민지 농민』으로 작품 활동을 하였으며, 시집으로 『숨어서 피는 꽃』·『밥상 위의 안부』·『다시 격문을 쓴다』 등이 있다. 이중기의 다섯 번째 시집 『오래된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그믐에 기대어」·「오래된 책」·「논밭이여 미안하...

  • 『오래전 그 꽃밭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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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3년에 발표한 경상북도 영천 출신인 최선영 시인의 시집. 최선영은 1933년 6월 15일 경상북도 영천에서 출생했다, 대구효성가톨릭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국문과], New York St. John's 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교육학],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교육학]을 받았다. 최선영은 대구효성가톨릭 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1965년 1...

  • 『오목눈숲새 이야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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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출신의 시인 조연향의 두 번째 시집. 『오목눈숲새 이야기』는 2006년 10월 31일 발행되었다. 책의 크기는 13.0㎝×20.5㎝이며, 128페이지 분량의 무선제본이다. 작가 조연향은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94년 『경남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2000년 다시 문예지 『시와 시학』에서 등단했다. 2002년 시집 『제1초소 새들 날아가다』를 포엠토피아를...

  • 『왼손의 쓸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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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출신의 시인 김나영의 첫 번째 시집. 『왼손의 쓸모』는 시인 김나영의 첫 번째 시집으로 2006년 6월 25일 천년의 시작에서 출간했다. 김나영은 경상북도 영천에서 출생해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 국어국문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동대학원 박사과정에 있다.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하였으며 2005년과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수혜받았...

  • 『일어서는 풀잎무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영천 출신의 시조시인 노종래의 시조집. 노종래는 『창조문학』 및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여 영남시조문학회 회장, 경주문인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시조를 창작해온 시인이다. 『꽃빛깔로 흔들다』, 『일어서는 풀잎무늬』 등의 시조집을 간행한 바 있으며, 여기에 소개하는 『일어서는 풀잎무늬』는 그의 두 번째 시조집이다. ‘시인의 변(辯)’과 ‘차례’에 이어 모두 120편의 시조가 5부로...

  • 『정말 꿈틀, 하지 뭐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영천 출신 시조 시인 이종문이 2010년 간행한 시조집. 『정말 꿈틀, 하지 뭐니』는 시조 시인 이종문의 세 번째 시조집이다. 이종문은 계명대 사범대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면서 대동한문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한문학자로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했다. 『저녁밥 찾는 소리』, 『봄날도 환한 봄날』, 『정말 꿈틀, 하지 뭐니』 등의 시집을 간행하였고,...

  • 『조양각 시문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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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건물인 조양각(朝陽閣)과 관련된 시문을 모아 번역한 시문집 서세루(瑞世樓)라고 불리기도 하는 조양각(朝陽閣)은 1368년(고려 공민왕 17) 당시 영천부사였던 이용(李容)에 의하여 창건되었으며, 창건 당시의 이름은 명원루(明遠樓)였다. 그러나 원래 있던 건물은 임진왜란 때 불타버렸으며, 현재의 건물은 1637년(인조 15) 군수 한덕급(韓德及)이 중...

  • 『진흙 얼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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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년 영천에서 출생한 시인 송재학의 시집. 『진흙 얼굴』은 2011년 4월 28일 중앙북스에서 초판 1쇄 발행되었다. 작가 송재학은 1955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포항과 금호강 인근에서 유년시절을 보냈고, 1982년 경북대학교를 졸업한 이래 대구에서 생활하고 있다. 송재학은 1986년 계간 『세계의 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얼음시집』[1988년], 『살레시오네...

  • 『추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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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출신의 시인 김대환의 시집.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김대환은 첫 시집 『추신』을 시작으로 『누구의 마음입니까』·『한 줌 바람인 것을』·『김대환의 사계』·『인연』 등 5권의 시집을 냈고, 『사유하는 공간』·『금호강』·『보현산』 등 3권의 칼럼집을 냈다. 3권의 칼럼집은 『영천시민신문』에 기고한 칼럼을 엮은 것이다. 현재 한국예총영천지회장이며,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 『피아노 악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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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출신 시인 서영처의 시집. 서영처는 1964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음악과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영남대학교에서 국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3년 계간 『문학·판』에 「돌멩이엔 날개가 달려 있다」 외 3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현재는 웹진 『시인광장』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열림원에서 펴낸 서영처의 시집 『피아노 악어』는 모...

  • 『하얀몸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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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 출신의 시조시인 조명선의 시조집. 조명선은 1993년 『월간문학』신인상에 당선하여 등단했으며, 2010년 제13회 대구시조문학상을 수상하였고, 대구시조시인협회 부회장, 한국문인협회 대구지회 시조분과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010년 간행된 『하얀몸살』은 그 동안에 발표한 작품 가운데 시적 성취도가 높은 것을 가려 모은 시조집이다. ‘시인의 말’과 ‘목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