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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영천문화대전 > 영천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력(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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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지역에서 일어난 변천과 흥망 과정의 기록. 영천(永川)은 삼한 시대 부족 국가 골벌소국(骨伐小國)이 형성된 이후 절야화군(切也火郡)·임고군(臨皐郡)·영주(永州) 등의 이름으로 불렸다. 조선조에 들어와 1413년(태종 13) 작은 군현은 주(州)라는 명칭을 금지하고, 대신 천(川)과 산(山)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도록 하면서 영천이라 하였는데, 일제 강점기인 1914년...

  • 선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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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지역에서 석기 시대부터 철기 시대까지 포함하는 시대. 우리나라의 선사 시대는 일반적으로 석기 시대[구석기·신석기],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를 포괄하고 있다. 당시 생활인의 문자 기록이 남아 있지 않은 시대로 이해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주변의 선진인들 입장에서 기록을 남겨 놓은 경우가 있는데, 철기 시대가 이에 해당된다. 당시의 전반적인 생활 모습은 문자 기록이 남...

  • 석기 시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영천 지역에서 석기를 도구로 사용하였던 시대. 청동기나 철기를 사용하기 이전의 시대는 일반적으로 뗀석기를 사용하던 구석기 시대와 간석기를 사용하던 신석기 시대로 구분한다. 우리나라 구석기 시대는 약 70만년 전에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석기 시대는 시기적으로 세계적인 추세인 전기·중기·후기로 채택해 적용하기도 하나 아직까지 논란의 여지가 있는 현황이다. 구석기인들...

  • 청동기 시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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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지역에서 청동기나 간석기[마제석기]를 제작하여 사용하던 시대. 우리나라의 청동기 시대 문화상은 비파형놋단검과 거친무늬거울[조문경], 고인돌로 대표될 수 있다. 토기와 석기는 서북 지방의 팽이형 토기, 동북 지방의 공열토기, 남쪽의 민무늬토기와 간석기가 대표적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앞 단계의 생업 경제가 수렵 채집 경제에서 농경 생활의 비중이 커지고, 이를 기반으로...

  • 철기 시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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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 지역에서 철기로 도구를 만들어 쓰던 시대. 철기 시대는 청동기 시대 다음 단계로 청동기와 함께 철기가 확인된다. 우리나라 철기 시대에 대한 학계의 견해는 여러 가지인데, 대체로 기원전 300년경부터 기원후 300년경까지로 보고 있다. 그리고 다시 중국 연(燕)나라의 영향으로 주조 철기가 보급되는 초기 철기 시대[B.C.300~B.C.100]와 한군현의 영향으로 단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