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사룡산 금정암 제석탱」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100570
한자 四龍山金井庵帝釋幀
분야 종교/불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물/서화류
지역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별빛로 1538-17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이동철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제작 시기/일시 1764년연표보기 - 「사룡산 금정암 제석탱」 제작
문화재 지정 일시 1997년연표보기 - 「사룡산 금정암 제석탱」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99호로 지정
현 소장처 충효사 -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별빛로 1538-17[충효리 660]지도보기
원소재지 사룡산 금정암 - 경상북도 영천시 사룡산지도보기
성격 불화
작가 미상
소유자 충효사
관리자 충효사
문화재 지정 번호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99호

[정의]

경상북도 영천시 사룡산 금정암에 봉안되었던 불화.

[개설]

「사룡산 금정암 제석탱」은 1764년(영조 40년) 사룡산금정암에 봉안되었던 것으로, 현재는 영천시 자양면 충효리 충효사에 보관되어 있다. 표충사 대웅전에는 모본을 봉안하고 있다.

비단 바탕 위에 채색하여 그린 것으로, 위아래에 나무로 된 축을 두고 윗부분에 고리를 단 전통적 양식으로 되어 있다. 그림 전체의 크기가 가로 65㎝, 세로 70㎝이고, 화폭의 크기는 가로 54㎝, 세로 55㎝인 작은 규모의 특이한 탱화로, 제석이 화면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1997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99호로 지정되었다.

[형태 및 구성]

「사룡산 금정암 제석탱」는 비단바탕에 채색한 소형의 탱화로 족자를 액자틀 속에 넣어 보관하고 있다. 제석은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인데, 손으로는 이제 막 피어오르는 연꽃을 두 손으로 받쳐 들고 있다. 제석의 앞쪽으로 일월관(日月冠)을 쓴 일궁천자와 월궁천자가 서 있고, 그 양옆으로는 높은 관을 쓴 천인이 시선을 바깥으로 둔 채 서 있다. 천인의 뒤에는 악기를 연주하는 동자, 동녀의 모습이 보이는데, 피리와 비파 등을 들고 있다.

[특징]

「사룡산 금정암 제석탱」는 18세기 후반기에 제작된 것이 명확한 불화로, 제석탱으로서는 규모가 아주 작은 소형이라는 점이 두드러진 특징이라 하겠다.

[참고문헌]